검색키워드: "알프레드 드 비니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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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명
전체,프랑스와 퀘벡문학

2561호 | 2015년 4월 28일 발행 최복현이 옮긴 알프레드 드 비니(Alfred de Vigny)의 ≪운명(Les Destinées)≫ 침묵의 이유 인간이 불행에 빠졌을 때, 자연은 언제나 무정하고 신은 나타나지 않는다. 신음하고 울고 기도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? 운명은 자비가 없다. 무한히 크고 무거울 뿐이다. 침묵 외에 인간의 선택은 없다. 이 땅 위에 존재하는 것, 남아 …


국내 유일본
지만지 1000종 기념 지식 여행

지식을만드는지식 1000종 출간 기념 지식여행 Ⅲ : 국내 유일본 지만지에만 있다 줄리어스 니에레레는 적도의 태양이 작열하는 탄자니아의 정치인입니다. 욘 포세는 오로라와 백야의 나라 노르웨이의 극작가입니다. 한 명은 자기 나라의 초대 대통령을 지냈고, 또 한 명은 21세기의 사무엘 베케트로 불리지만 국내 독자에겐 이름조차 생소한 작가들입니다. 이렇듯 오늘 현재 한국어로는 지식을만드는지식에서만 만날 …


운명
유럽문학

그 늑대가 말했다 “신음하는 것, 우는 것, 기도하는 것은 모두 비열한 일이니, 운명이 너를 부르려는 길에서 너의 길고도 무거운 책무를 힘껏 다하라. 그러고는 나처럼 고통을 당하고 말없이 죽어 가라.” 알프레드 드 비니는 자신의 깊은 철학 사상을 시로 표현해 유명해졌다. 생전에는 별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사후 시집은 ≪운명≫이 발표된 후에 명성을 …

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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